골다공증 환자관리, '본맥스 클럽’ 서비스
- 정시욱
- 2003-05-09 10: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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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MSD 포사맥스, 의사-골다공증 환자 교량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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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D는 골다공증 치료제 포사맥스(FOSAMAXR)에 대해 오는 12일부터 새로운 환자관리 서비스 ‘본맥스 클럽(BONEMAX CLUB)’을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본맥스 클럽은 일주일에 하루를 ‘뼈 건강을 챙기는 날’로 정해 뼈 건강을 위해 생활습관 교정을 도와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일주일에 한 번 정해진 요일에 전화서비스(Weekly Care Call Service)를 제공, 골다공증 치료제 복용을 잊지 않도록 도와주고 운동과 식이요법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전달해 올바른 생활습관을 갖도록 도와준다.
또 핸드폰 문자메시지 서비스(SMS)를 통해 골다공증 치료제 복용일에 문자 메시지를 보내 골다공증 환자가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한국MSD는 한달에 1회 골다공증의 심각성 및 치료의 중요성, 올바른 식이요법 등에 대한 교육자료를 발송해 환자교육을 돕고 의사와 환자가 만나 질환에 대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계획하고 있다.
한국MSD 모진 전무는 “포사맥스가 골다공증 환자의 지속적인 관리를 돕고 전문적인 치료로 환자를 유도하고자 본맥스 클럽 서비스를 도입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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