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일동문화 정착…일류기업 도약 다짐
- 이지명
- 2003-05-07 11: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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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동제약, 창립 62주년 기념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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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개편된 팀 중심의 조직을 빠르게 정착시켜, 도전정신과 창의성이 충만한 조직으로 거듭나는 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날 이 금기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한 해 회사의 발전을 위해 힘쓴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신일동문화의 정착과 경영목표의 초과달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21세기 기업의 경쟁력은 정보와 지식에 달려있고 선진화된 정보시스템 구축이 기업 생존의 필수요소인 만큼, ERP 구축작업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30년 근속: 생산1부 이관규 과장 △25년 근속: 안성공장장 박대창 상무 외 5명 △20년 근속: OTC사업팀 강덕천 부장 외 4명 △15년 근속: PM팀 손정호 부장 외 28명 △10년 근속: 남부지점 권준규 과장 외 45명 △5년 근속: 생산2부 김태훈 주임 외 8명 △공로상: 개발팀 김영욱 부장, 경주지점 서기석 과장 △제안활동우수상: 생산1부 김창수 주임(개인1위), 품질 보증팀(부서1위) △KMS 활동우수상: 시설환경팀 윤영래 과장(개인1위), 합성연구실(부서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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