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 여파로 '체온계' 수입문의 쇄도
- 정시욱
- 2003-05-06 19:41: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對중국수출 활기...국내업계 "없어서 못팔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사스 여파로 체온계 시장이 때아닌 호황을 맞고 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사스 진단을 목적으로 체온계 수입문의가 중국 업체들로부터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국내 체온계 생산업체들은 중국 바이어들과의 접촉을 발빠르게 진행중이다.
중국 본토 체온계 생산업체의 경우 체온계의 생산과 동시에 품절, 품목 희귀현상을 나타내고 있다.
체온계를 생산하는 국내 모 업체 관계자는 "사스 진단을 위한 시약이나 장비가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마스크와 체온계는 예방과 진단 차원에서 수요가 늘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사스가 당분간 지속될 기미를 보이면서 각 회사별로 체온계 생산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중국에서도 국내 체온계를 선호하는 양상"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3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4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5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8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9부광약품, 레가덱스 출시 1년…간질환 복합제 처방량 2위
- 10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