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 패취제 '메치패취' FDA 승인거부
- 윤의경
- 2003-04-30 11:41: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초 메칠페니데이트 패취제 시판 불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집중력결핍/과운동성장애(ADHD) 치료제 패취인 메치패취(MethyPatch)가 FDA 승인불가 판정을 받았다.
메치패취의 성분은 메칠페니데이트(methylphenidate). 메칠페니데이트는 널리 사용되는 경구용 ADHD 치료제인 리탈린(Ritalin)의 활성 성분이기도 하다.
노븐(Noven) 제약회사는 애더럴(Adderall)을 시판하는 영국의 샤이어(Shire) 제약회사로부터 메칠페니데이트(methylphenidate)를 라이센스하여 최초의 ADHD 패취에 대한 신약접수를 했으나 FDA는 임상 및 다른 문제로 인해 승인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3위의 제약회사인 샤이어는 메치패취의 승인 불가 통보를 예상하지 못했으며 올 하반기부터 시판을 기대했었다.
증권가에서는 메치패취가 승인되는 경우 연간 최고 매출액으로 2억불, 2007년까지 총 매출액의 3% 정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한편 나스닥(Nasdaq)에 상장된 노븐 제약회사는 피부 패취를 전문으로 개발하는 제약회사로 이번 승인 불가 결정으로 주가가 40% 하락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