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크라목신' 출시…페니실린공장 풀가동
- 이지명
- 2003-04-20 23:06: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목시실린 글라불란산 복합제…정제·주사제·시럽제 발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제품인 크라목신 정은 375mg, 625mg으로, 주사제는 0.6g, 1g으로, 시럽제는 100g중 27.031g 2종으로 출시될 계획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 해 11월 경기도 안산에 완공한 페니실린 제제 전용 공장은 정제, 캅셀, 건조시럽, 주사제 4개 제형의 생산이 가능하다.
특히 세계 수준의 페니실린 공장은 제제의 특수성을 감안해 전 작업장의 온도 및 습도 조절을 컴퓨터로 자동 제어할 수 있도록 오토 컨트롤 시스템인 HVAC를 설치했다.
또한 안정된 작업장에서 우수한 완제품 생산이 가능하도록 전 작업장의 청정도를 GMP 규정에 적합하게 시공됐으며, 원료·부원료 혼합 공정부터 최종 포장까지 전 작업공정이 자동이송 및 자동포장 라인으로 구성됐다.
페니실린 전용 완제품 생산 작업장의 경우,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별도의 전용 복도 및 제형별 전용 작업장으로 구분했으며, 지금까지 해외에 설립한 다수 공장건설에서 터득한 노하우를 이용해 설계에서 준공까지 순수 자체기술로 완성됐다.
이밖에도 정제 주요 생산라인은 혼합·건조, 강타, 타정, 이물검사, 코팅, 포장작업실로 구성됐으며, 주사제·시럽제 생산에 필요한 생산설비가 구비돼 정제는 약 70만정, 캅셀제는 30만 캅셀, 시럽제는 약 2만병의 일일 생산이 가능하다.
주사제 생산라인 또한 세병·건조, 충전·캡씰링, 이물검사, 포장작업실로 구성됐으며, 하루에 5만 바이알을 생산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페니실린 제제의 원·부원료, 반제품, 완제품 시험을 실시할 수 있는 전용 공정관리 및 품질관리 시험실을 별도로 확보하고 있는 만큼, 향후 세계적인 수준의 우수한 제품들을 생산·공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