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일, '한국의 순이익 1000대 기업' 꼽혀
- 이지명
- 2003-04-16 09:37: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1억4,500만원 순이익 기록…2년연속 선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일제약(대표 김영중)은 최근 매일경제가 주관한 '2002년 한국 1000대 기업' 조사에서 순이익 10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지난해 결산 결과 71억4,500만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면서, 2001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순이익 1000대 기업에는 총 26개 제약사가 선정됐으며, 이중 2001년보다 순이익이 증가한 기업은 19곳, 감소한 기업은 6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