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C 토근시럽, 안전성·유효성 의문 제기
- 윤의경
- 2003-04-15 13:33: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FDA 자문위, 오는 6월 논의키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OTC로 사용되는 토근(ipecac) 시럽의 안전성과 유효성이 오는 6월 12일에 FDA 비처방약 자문위원회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최토 작용을 하는 토근 시럽은 수년간 약물 중독시 OTC 최토제로 사용되어 왔었으나 섭식장애 환자가 체중감량을 위해 최토제로 토근 시럽을 남용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 약사가 통제해야하는 약물로 재분류됐었다.
토근 시럽은 섭식장애 환자의 남용 문제 뿐 아니라 약물 중독 치료를 위한 최토제로 적합한지에 대해서도 의문점이 아직 남아있어 이번에 자문위원회가 검토하기로 했다.
자문위원회는 토근 시럽의 소화기계에 대한 역할과 부작용 대비 효과가 문헌에서 명확히 정의되어 있는지에 대해 초점을 맞추게 된다.
또한 토근 시럽의 대체요법제는 없는지, 토근 시럽의 남용의 정도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