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료원, 의무서기관·사무관 공채
- 최봉선
- 2003-04-11 23:45: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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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흉부외과 등 5개과…오는 18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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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료원(NMC)은 제한경쟁특별채용시험을 통해 의무직 공무원을 모집한다.
NMC는 11일 공고를 통해 흉부외과(흉부외과 전문의), 진단방사선과(뇌신경 분야) 의무사무관 각 1명과 신경과(뇌졸증 분야), 소아과(소아심장학 분야), 해부병리과(해부병리과 전문의) 의무서기관 각 1명 등 모두 5명을 채용한다. 의무사무관은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이고, 의무서기관은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로 의사면허 취득 후 9년 이상 관련분야 경력자로 뽑는다.
선발방법은 공개선발로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시험을 치뤄지며, 원서교부·접수는 4월14일부터 18일까지로 서류전형 합격자발표는 24일, 면접시험은 30일, 최종합격자는 5월7일 발표된다.
자세한 내용은 복지부(www.mohw.go.kr)나 국립의료원(www.nmc.go.kr)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NMC는 이에 앞서 여타 과에 대해 실시된 의무사무관 모집에서 정신과에 김병창씨, 비뇨기과에 노상휴씨를 최종합격자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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