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추진 복지부장관 퇴진을"
- 김지은
- 2023-05-04 16:36: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구약사회는 “감염병 심각 단계가 하향조정되면 한시적 공고로 실시 중인 비대면 진료는 당연히 중단돼야 한다”며 “정부는 비대면 진료 종료 시점이 다가왔음에도 사기업 플랫폼 업체 배만 불리고 국민건강은 안중에도 없는 비대면 진료 형태를 시범사업으로 이어나가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구약사회 회원 모두는 복지부가 밝힌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추진 계획에 실망과 분노를 금할수 없다”면서 “초진이건 재진이건 의사가 환자를 정확히 진단하고 처방해야 효과적 치료가 가능하다. 편리함, 접근성 이점으로 환자가 원하는 약을 무조건 처방하는 상업적 플랫폼 비대면 진료는 당장 중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약사회는 “원칙도, 명분도 없고 지난 3년간 문제 투성이인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졸속 시행 계획을 당장 중단하길 강력 촉구한다”며 “국민건강은 안중에도 없이 플랫폼 업체를 살리기 위한 상업적 논리에 앞장서는 보건복지부장관의 퇴진을 강력 요구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오늘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준비사항 확인해보니
- 2"약가 압박도 힘든데"…고환율에 완제·원료업체 동반 시름
- 3허가·수가 막힌 디지털 헬스…제도 장벽이 확산 걸림돌
- 4"1개 밖에 못 드려요"…약국은 지금 투약병·약포지 전쟁 중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 약가협상 돌입
- 6한국릴리, 1년새 매출 194%↑…'마운자로' 효과 톡톡
- 7한국피엠지제약, 순익 3배 점프…'남기는 구조' 통했다
- 8다원메닥스 신약 후보,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
- 9잠잠하던 인천 약국가 비상…검단·청라에 창고형약국 상륙
- 10[기자의 눈] 준혁신형 제약 약가우대의 모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