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스웨덴 의약품시장 7% 성장
- 이지명
- 2003-02-06 10: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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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마시아, MSD, 화이자順…올해 M&A 여파 판도변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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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스웨덴 의약품 판매액은 전년 대비 7% 성장한 232억 크로나(약 25억달러)로 집계됐다.
최근 관련협회 발표 자료에 따르면, 작년 말 합병한 스웨덴 파마시아와 미국 화이자의 스웨덴 시장내 매출액은 각각 18억크로나(7.8%, 약 2억달러)와 13억 크로나(5.6%, 약 1억4천만달러)로 통합 시장점유율이 13.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파마시아는 2001년에 이어 매출액 1위 자리를 유지했으며, MSD가 연매출액 14억 크로나, 시장점유율 6.5%로 그 뒤를 잇고 화이자는 매출액 순위 3위를 기록했다.
한편 파마시아와 화이자의 합병으로 인해 스웨덴 시장의 점유율 판도는 올해부터 크게 달라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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