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42개사 재고약 반품정산 완료
- 주경준
- 2003-02-03 20:25: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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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금완료 제약 및 협조도매에 격려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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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사회는 의약품을 반품한 151개 제약사중 42개사가 정산을 완료했다고 반품사업관련 중간발표했다.
시약은 이번 발표를 통해 반품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제약사와 반품과정에서 협조를 아끼지 않은 도매상에 감사를 표하고 회원들에게 격려를 당부했다.
약품대금 입금완료 제약사는 다음과 같다. 유한양행, 본초제약, 유영제약, 삼일제약, 크라운제약, 신풍제약, 중외제약, 삼성제약, 일동제약, 유유산업, 한국베링거, 익수제약, 일양약품, 제일약품, 일성신약, 현대약품, 엘지화학, 동화약품, 동아제약, SK제약, 삼아약품, 태극약품, 한국메디텍, 대웅제약, 환인제약, 한미약품, 고려제약, 한영제약, 부광약품, 먼디파마, 대한약품, 대신제약, 보령제약, 경남제약, 조선무약, 경인제약, 국제약품, 한독약품, 롱프랑로라, 보람제약, 삼천당제약, 진양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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