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보트, 류미티스약 '휴미라' 기대감 고조
- 윤의경
- 2003-01-20 17:04: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사 역사상 가장 중요 제품 평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애보트 래보러토리즈(Abott Laboratories)의 최고경영자(CEO)인 마일즈 와이트 회장은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휴미라(Humira)의 시판을 애보트의 역사상 가장 중요한 제품으로 평가했다.
작년 12월말 FDA 승인을 받은 휴미라는 현재 미국에서 시판 중으로 올해 매출액으로 연간 1.5억불 이상, 2004년에는 5억불을 예상하고 있다.
와이트 회장은 "휴미라는 재정적 관점에서 볼 때 이제까지 시판한 제품 중 가장 중요한 단일품목"이라면서 "휴미라 FDA 승인은 애보트를 재건하는 주춧돌"이라고 말했다.
또한 생물학적 공정으로 제조되더라도 환자의 수요를 맞출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제조품질에 대한 우려로 3년 이상 FDA의 동의 하에서 운영되고 있는 진단사업부에 대해서는 올해 말까지 제조품질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작년 애보트 진단사업부의 매출액은 전세계적으로 1.1% 하락했으며, 매출 하락의 원인으로는 FDA의 제조공정에 대한 규제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