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이화여대 항암물질 개발 재계약
- 이지명
- 2003-01-20 11:34: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해 5월 갱신상태…추후 라이센싱 계약시 재공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동성제약은 최근 증권거래소가 답변을 요구한 이화여대와의 항암물질 계약설과 관련, 지난해 5월 계약이 갱신된 상태라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현재 과기부가 추진중인 '약제내성을 극복한 종양치료 화학물질 개발'은 지난 98년부터 이화여대 손연수 교수팀과 당사가 산학협동으로 참여중이며, 지난해 5월 계약이 갱신됐다.
따라서 임상후보물질이 확정되면 전임상 시험을 거쳐 당사와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하고, 상품화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회사 관계자는 "추후 라이센싱 계약시 재공시하겠다"고 말했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