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약품 대표이사에 주철재 부사장
- 최봉선
- 2003-01-06 11:03: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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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영업목표 700억 …내실위주 안정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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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만길 회장은 4일 시무식을 통해 이 같은 승진인사를 발표하고, 지난해 매출 630억원 달성에 이어 올 영업목표를 700억원으로 설정하는 한편 내실 있고, 안정적인 성장을 추구하는 영업전략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한해동안 노력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서석희 차장을 부장대우, 정준교 대리를 과장, 김가연·강기봉 주임을 대리, 옥재호·권정훈·정영준 사원을 주임으로 각각 진급시켰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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