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팜파라치 피해약국 선처 건의
- 주경준
- 2002-12-16 21: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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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서울시장 간담회...보건소장 약사임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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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는 16일 이명박 서울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팜파라치 피해약국에 대한 선처를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시약은 상임임원과 분회장이 서명한 팜파라치 피해약국 선처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제출, 행정처분 중단, 시민포상제 폐지와 재발방지를 요구했다.
이와함께 서울시보건소장에 약사임용을 건의하고 최소한 1개의 자치구만이라도 보건소장으로 임용될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 서울시 4급 복수직급에 약무직을 포함시켜 통합 관리해 줄 것을 건의했다.
시립병원의 약제과를 모두 약제부로 승격시켜 약무직 서기관을 보임, 공직약사의 사기를 진작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시립병원내 특수목적 활동비도 지급을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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