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마약 퇴치에 '앞장'
- 강신국
- 2002-10-18 10:39: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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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약 폐혜 경각심ㆍ바람직한 약사상 확립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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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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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약사회(회장 박영근) 17일 영등포역 롯데백화점 앞 광장을 중심으로 한국마약퇴치 운동본부, 구 보건소, 경찰서 등과 합동으로 대대적인 마약퇴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영등포구약은 플래카드, 피켓, 어깨띠를 착용하고 롯데백화점에서 시작 신세계, 경방필 백화점까지 가두 캠페인과 함께 홍보물을 배포하며 마약퇴치 행사에 앞장섰다.
박영근 회장은 "국민들에게 바람직한 약사상과 마약 폐해의 경각심을 고취키 위해 행사에 참여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영근 회장, 김경희, 박정신, 조혜자 부회장, 김영숙 정책연구소장, 안경석 총무위원장, 김정희 윤리위원장, 조경호 약국위원장, 원옥순 여약사위원장, 이근주 의약분업위원장, 전봉식, 김병주, 조정옥, 주재현 이사, 김시록, 이규자, 박재성 약사, 연미영 과장, 이지원 양 등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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