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김용익 교수징계대응 기자회견
- 주경준
- 2002-10-16 14:03: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협에 공개질의 및 명예훼손 등 행동계획 마련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건강연대 등 5개 시민단체는 최근 의사협회 윤리위원회가 김용익, 조홍준 교수에게 자격정지 징계애 대한 입장을 밝히는 공동기자회견을 17일 안국동 느티나무 까페에서 갖는다.
건강연대, 교수노동조합, 참여연대, 보건의료단체연합, 인의협 등은 기자회견을 통해 의사협회에 대한 공개질의 및 명예훼손에 대한 법정소송 등 부당 징계에 대한 공동대응방안을 밝혈 예정이다.
시민단체는 이번 기자회견에 대해 27일 예정된 의약분업 철폐를 위한 의사 궐기대회를 앞둔 시점에서 향후 의협의 행보에 대한 시민단체들의 대응과 관련해 큰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시민단체들은 의협의 이번 조치는 전문가의 사회활동과 양심의 자유를 원천적으로 부정하는 조치라며 강력 반발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7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8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10삼진제약, 항혈전제 '플래리스' 최신 임상근거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