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10월말 재고약반품사업 완료
- 주경준
- 2002-10-07 10:51: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매업계 중간관리자 간담회 통해 추진 논의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부산시약사회는 반품사업 진행이 늦어지고 있는 것과 관련 늦어도 오는 10월까지 사업을 완료키로 했다.
부산시약은 지난 4일 지역 도매업계 중간관리자 간담회를 열어 재고의약품 반품사업에 대한 효율적 진행 방안 및 애로사항 등을 논의, 10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하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히 도매업체가 반품 수거했으나 소수 제약사가 반품물량을 가져가지 않고 있는 문제에 대한 도매업계의 어려움에 대해 대책을 세우기로 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