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약, 5개 반회 열고 회원 고충 청취
- 정흥준
- 2023-04-26 09:34: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달 24일부터 약 한 달 간 진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경기 광명시약사회(회장 민필기)가 관내 5개반 반회를 열어 현안을 논의하고 회원 고충을 청취했다.
시약사회는 지난달 24일 철산반을 시작으로 4월 21일 소하반까지 대면 반회를 마쳤다. 반회를 통해 약사회는 회원 참여를 독려했다. 의약품 부작용 보고, 의약품 안전관리 교육, 방문약료 등에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또 동호회 회원 모집, 도덕산 출렁다리 등반 계획을 안내했다.

이어 "약사사회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도전에 직면해 있다, 약사의 직능을 더욱 강화하고자 올해 적극적으로 약료활동들을 추진하려고 한다. 결집을 통해 현안 문제를 효과적으로 대처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5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6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7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8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9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10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