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재지역 구호의약품 4억여원 지원
- 이지명
- 2002-10-01 10:03: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협회 3차 집계, 총 58개사 281품목 접수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제약협회(회장 김정수)는 9월 25일까지 구호의약품 지원현황 집계결과, 3억 9천400만원 상당의 구호의약품을 강릉, 울진, 봉화 등 전국 수해지역에 전달했다.
협회측에 따르면 대한뉴팜, 바이엘코리아, 제이알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한국오츠카, 한국파마 등 6개 제약사가 추가 참여해 총 58개 제약사가 281품목의 구호의약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강원, 경북 등의 수해지역과 무료진료봉사단체 등에 구호의약품을 지속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