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회 신임회장에 이대 김길수 교수
- 강신국
- 2002-10-01 09:52: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 178표 중 찬성 163표...92% 득표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학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전인구)는 총 308통 우편 발송된 투표용지 중 178통이 선관위에 접수, 찬성 163표, 반대 12표, 무효3표 등 약 92%의 득표율로 김 교수가 신임 회장에 당선됐다고 1일 밝혔다.
신임 김길수 회장은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ㆍ박사학위 취득 후 이화여대 약대 교수로 부임, 한국약제학회장, 이대 약대 학장, 약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 회장은 "약대 6년제 개편문제와 약학회관 건립 등 약학회에 산적한 문제가 많다" 며 "각 회원들의 의견을 고루 수렴해 약학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약학회는 오는 17∼18일 오송 국제바이오엑스포장에서 추계 학술대회 및 총회를 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