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홍 복지부장관, 코로나 확진…"일주일 자가격리"
- 이정환
- 2023-04-06 09: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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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날 저녁 9시께 판정…당정협의·대정부 질문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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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장관은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 직무를 겸하고 있다.
6일 복지부는 "조 장관이 전날(5일) 저녁 9시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온라인 회의 등을 통해 업무 공백이 최소화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작년 10월 복지부 장관에 취임한 뒤 코로나19에 걸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재임 중인 복지부 장관으로는 권덕철 전 장관이 작년 4월 코로나19에 확진된 바 있다.
조 장관은 전날 국회에서 소아·응급·비대면 의료 대책 당정 협의회와 대정부 질문 등에 참석했었다.
한편 조 장관에 앞서 이기일 복지부 1차관도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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