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초도이사회 열고 주요 사업계획 논의
- 김지은
- 2023-04-02 17: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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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유경)는 지난 3월 25일 관내 한 식당에서 2023년도 초도이사회를 진행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재적이사 34명 중 25명(위임 7명)이 참석해 성원됐다.
송유경 회장은 회의에 앞서 “코로나가 위기에서 경계로 단계가 하향되면 약사회는 한시적으로 허용된 비대면 진료를 종료와 공적 전자처방전, 성분명처방 의무화에 대한 입장을 강조할 것”이라며 “코로나와 전쟁으로 인해 약국들은 전문약뿐만 아니라 여러 제품들의 품절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4년만에 자선다과회를 오는 20일 오전 12시부터 3시까지 구약사회관에서 개최하고, 약사연수교육은 5월 21일 지오영 강당에서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구약사회는 또 불용재고의약품 반품 건과 종합병원 장기 처방전의 재고약 누적 등 애로사항과 한약사 문제, 올해 구약사회 연간계획, 관내 봉사약국 명단 등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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