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테로바이옴, 혐기성 균종 고수율 배양 인도·캐나다 특허
- 노병철
- 2023-03-23 07:13: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 아커만시아뮤시니필라 활용 신약 개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해당 특허는 2021년 초에 이미 국내 등록이 이루어진 이후 미국, 유럽, 중국, 일본, 인도, 캐나다,호주 등 해외 7개국에 출원, 미국/호주에 이어 해외 3, 4번째 등록이다.
엔테로바이옴은 사람의 장점막에 상주하는 대표적 난배양성 균종인 아커만시아뮤시니필라(Akkermansiamuciniphila)와 피칼리박테리움프로스니치(Faecalibacteriumprausnitzii)에 기반해 아토피, NASH, 비만, 면역 항암 등의 신약 파이프라인과 호흡기 건강, 체지방 감소, 면역과민반응에 의한 피부상태 개선,면역기능 개선 등의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엔테로바이옴 관계자는 “이 균종들은 사람의 장점막과 같은 극혐기성 환경에서 서식하고 난배양성이기 때문에 균주 분리에서 대량 배양, 완제품 생산에 이르는 모든 과정이 어렵다. 특히 상업화를 위한 가장 큰 기술 장벽이 바로 ‘고수율 대량 배양 기술’로서 전세계적으로 이 기술을 확보한 기업은 거의 전무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이번 특허 등록을 통해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로 학계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아커만시아뮤시니필라’와 ‘피칼리박테리움프로스니치’를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및 건강기능식품으로 개발할 수 있는 큰 전기를 마련했다”고 그 의의를 전했다.
한편 엔테로바이옴은 아커만시아뮤시니필라 원료에 대해 비임상독성 실험이 완료 단계에 있으며 그 데이터를 근거로 국내에서 식품원료 등록과 함께 미국 식품의약국(FDA) 신규식품원료(NDI) 및유럽식품안전청(EFSA)새로운 원료(NOVEL FOOD)로 등록할 계획이다.
또한 아커만시아뮤시니필라를 활용한 개별인정형 원료 인증을 위해 2022년 9월부터 인체적용시험을 국내 9개 병원들과 진행중이다.
관련기사
-
엔테로바이옴 균주 특허 순항..."고수율 배양법 특화"
2023-02-10 05:50:17
-
"특허 등록과 회피전략은 글로벌 진출의 핵심"
2023-02-08 05:50:20
-
"아커만시아 균주, 비만치료 신약 후보물질로 충분"
2023-01-12 06:00:09
-
대웅펫·엔테로바이옴, 반려동물 비만-피부질환케어 MOU
2023-01-11 09:18:40
-
"국내 첫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이 목표"
2022-12-20 06:00:30
-
엔테로바이옴, 발명특허대전 대한상의 회장상 수상
2022-11-17 08:31:22
-
마이크로바이옴, 면역항암 병용요법 새 지평 열까
2022-10-24 06:00:24
-
엔테로바이옴, 아토피임상 순항...마이크로바이옴 두각
2022-09-30 06:00:33
-
엔테로바이옴, 'EB-AMDK27' 대사질환 신약물질 특허 취득
2022-08-18 09:48:16
-
엔테로바이옴, 혐기성 균종 고수율 배양 美 특허 등록
2022-06-07 18:03:49
-
엔테로바이옴,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공장부지 확보
2022-04-05 13:47:42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오늘의 TOP 10
- 1상장사 줄었지만 체급↑…바이오 IPO 시장 '옥석 가리기'
- 2믿을건 임상 성공 뿐?...콜린알포 사수 벼랑 끝 총력전
- 3자사주가 움직이기 시작했다…제약사들의 전략적 한수
- 4창고형약국, 조제용 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논란
- 5[2025 결산] GMP 취소 법적 공방…생약 재평가 시동
- 6오늘 복지부 업무보고…플랫폼 도매 금지법 다뤄질까?
- 7의약외품이 손발톱약으로 둔갑…약사회, 국민신문고 민원
- 8식약처장 "판매업무정지 처분 실효성 높일 정책연구 시작"
- 91차 급여 두드리는 골형성촉진제...복지부 "적정성 검토"
- 10씽크 성장세 올라탄 대웅…CGM 연동으로 외연 확대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