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약국 전용 플랫폼 ‘플랫팜’ 공식 입점
- 최다은
- 2025-11-25 09:57: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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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영업과 별도로 디지털 주문 수요 반영
- 제품 정보 및 사용 팁 등 상담 자료 제공으로 약사 전문성 강화
- 온라인 주문 확대와 오프라인 영업 결합한 하이브리드 영업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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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최다은 기자] 신신제약이 약국 전용 의약품 플랫폼 ‘플랫팜’에 공식 입점하며 약국 대상 온라인 영업·주문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기존 강점인 현장 중심 영업에 더해, 약사의 주문 편의성과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디지털 기반 유통 환경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

브랜드관에는 제품 정보, 사용 팁, 비교 자료 등 약사가 상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도 단계적으로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최근 정확한 제품 정보와 환자 맞춤형 상담 자료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는 만큼, 약사의 전문성을 지원하는 정보 기반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온라인 주문 인프라 확대와 함께 현장 영업 조직도 계속 보강된다. 단순한 유통 채널 확장이 아니라 ▲전문적인 제품 안내 ▲현장 대응력 강화 ▲지속적인 파트너십 구축 등 신신제약의 강점을 살린 온·오프라인 결합형 하이브리드 영업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신신제약 관계자는 “약사 고객이 더 편리하게 주문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플랫팜 입점을 결정했다”며 “온라인 채널 확대가 기존 현장 영업과 시너지를 내 약국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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