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등 13개 단체, 26일 간호법 저지 총궐기대회
- 강신국
- 2023-02-13 11:38: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늘(13일) 총력투쟁 선포식...야당 복지위원들 비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간호법 제정안 패스트트랙 처리에 대한 후폭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의협, 병협 등 13개 단체가 참여하는 간호법저지 보건복지의료연대는 13일 오전 8시 30분부터 국회 1문 옆 인도에서 '간호법 강행처리 규탄 총력투쟁 선포식'을 개최했다.
단체들은 "간호법에 대한 본회의 직회부 강행처리 규탄과 간호법 폐기를 촉구 보건복지의료연대 총궐기대회를 오는 26일 개최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야당 복지위 위원들은 일방적으로 간호협회의 잘못된 입장을 반영한 간호법을 대변함으로써 의회민주주의에 역행하고, 민주사회의 기본원칙마저 저버렸다"며 "여야 합의절차도 없이 다수의석을 앞세운 야당 보건복지위 위원들 주도 하에 본회의에 직회부한 간호법에 대해 결코 동의할 수 없으며, 절대 수용할 수 없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의협, 간호법 패스트트랙에 임총 소집...의정협의도 '냉각'
2023-02-12 22:17
-
병협 "간호법 제정안 등 본회의 직회부 요구 유감"
2023-02-10 14:35
-
충격파 큰 약가인하·간호법 4월 본회의 처리 관측
2023-02-10 12:05
-
간협 "간호법안 국회 본회의 상정에 환영"
2023-02-09 22:58
-
의협, 간호법안 패스트트랙 본회의 회부에 강력 반발
2023-02-09 22: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 9"생물학적제제가 바꾼 천식 치료…남은 과제는 접근성"
- 10신규 약국 10곳 중 1곳은 70평 이상…거세진 대형화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