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TNF-α 억제제 처방 10건 중 5건은 아달리무맙"
- 김진구
- 2023-02-13 10:15:59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에비드넷, 지난해 전국 10개 종합병원 처방데이터 분석
- 아달리무맙 이어 인플릭시맙>에타너셉트>골리무맙 순
- 적응증은 강직성척추염>류마티스관절염>크론병 순
- AD
- 9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의료 빅데이터 연구분석 서비스 업체인 에비드넷은 지난해 전국 10개 종합병원의 처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TNF-α 억제제 중 ‘아달리무맙(제품명 휴미라)’이 가장 많이 처방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에비드넷은 지난해 전국 10개 종합병원의 TNF-α 억제제 처방 데이터 1만8371건을 적응증별·성분별로 분석, 발표했다.
에비드넷에 따르면 지난해 TNF-α 억제제가 가장 많이 처방된 약제는 아달리무맙으로, 전체의 50.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인플릭시맙(제품명 레미케이드) 20.2%, 에타너셉트(제품명 엔브렐) 15.1%, 골리무맙(제품명 심퍼니) 14.0% 순으로 처방됐다.

적응증별로 가장 많이 처방된 성분을 살피면, 강직성척추염의 경우 에타너셉트(18.3%), 인플릭시맙(16.4%) 순이었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아달리무맙(46.0%), 에타너셉트(30.2%), 골리무맙(16.4%) 순이었다.
반면 크론병은 인플릭시맙(54.2%)·아달리무맙(45.7%) 순이었고, 궤양성대장염에선 인플릭시맙(47.5%)·아달리무맙(32.2%)·골리무맙(20.3%) 순으로 분석됐다.

관련기사
-
'꺾이지 않는 성장세'...휴미라 작년 매출 27조원 또 신기록
2023-02-11 06:19
-
"5년 내 매출 1조원"…블록버스터 유망 글로벌 신약은?
2023-01-13 12:10
-
10년새 6개 출격...K-시밀러 면역질환 점유율 20% 돌파
2022-12-26 12:1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사들 우려에 약사들 집회까지...플랫폼 업계 '움찔'
- 2내용고형제 생산 막힌 휴텍스…117품목 피코 통해 공급
- 3원민경 장관 "의사 처벌 없다"…임신중지약 처방 불안 일축
- 4보령, 2796억에 산 탁소텔…중국서 3837억 공급 계약
- 5[특별기고] 1만 약사·약대생 함성, 이제 어디로 가야 하는가
- 6길리어드 신약 개발에 한국 있다…글로벌 항암 임상 60% 참여
- 7종근당 지텍정 내달 급여 진입...자카비 장기투여 기준 완화
- 8약국화장품학회, ‘더마 코스메틱 전문상담사’ 120명 배출
- 9의료법인도 '중소기업' 편입…정책자금·R&D 혜택 본다
- 10"사무장병원·면대약국 반복 개설율 3년새 3배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