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치료제 담당약국, 6천곳으로 두배 확대
- 강혜경
- 2023-02-10 13:19: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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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3200곳 운영…위치정보서비스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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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정부는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담당약국 수를 지자체별로 2배 이상 확대해 6000여개소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위치정보서비스를 제공해 카카오맵과 네이버지도를 통해 각각 2월 9일과 2월 23일부터 위치정보서비스를 개시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정부는 9일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 수는 1만3504명으로 8주 연속 지속 하락해 32주만에 최저치(금요일 기준)를 기록했으며 감염재생산 지수 역시 0.90, 신규 위중증 환자 수도 287명으로 5주 연속 감소세에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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