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바이오, 마도공장 KGMP 인증…생산능력 확대
- 노병철
- 2023-01-31 11:28: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화성 소재 마도공장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적합 획득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로써 알피바이오는 기존 생산량인 월간 1억캡슐 대비 약 70% 증가한 생산 능력을 갖춰 월간 총 1.7억 캡슐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인 KGMP는 의약품 제조 관련 품질경영 시스템과 모든 활동을 대상으로 GMP 품목허가 신청부터 현장심사를 진행해 이뤄진다.
알피바이오는 이번 KGMP 획득을 통해 기존 빅머신보다 생산량을 30% 늘린 빅점보머신을 총 4대 도입, 현재 포장공정을 시작으로 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마도공장 생산량 증가에 따라 의약품 기존 매출인 향남공장 월 45억에 마도공장 신규 매출 35억을 더해 월 매출 80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병대 마도공장 총괄본부장은 “마도공장 1층은 GMP 적합 판정을 받고 현재 가동에 들어갔으며, 이번 시설확충으로 생산능력을 최대로 늘려 매출을 향상시킬 것으로 여겨진다. 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올해부터는 높아진 생산력을 기반으로 알피바이오의 성장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알피바이오는 국내 최초로 연질캡슐 유통기한을 36개월까지 연장하는 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ODM, OEM 전문회사로 국내 연질캡슐 의약품의 50% 이상을 생산하고 있으며, 특히 감기약, 진통제에 사용되는 연질캡슐의 80%를 공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 약 먹고 운전하면 위험"...약사 복약지도 의무화
- 2"투자 잘했네"…제약사들, 비상장 바이오 투자 상장 잭팟
- 3"사업자 등록할 약사 찾아요"…창고형약국, 자본개입 노골화
- 4오너 4세 투입·자금 전폭 지원…티슈진, 인보사 재기 승부수
- 5명인제약, 8년 연속 30% 수익률…이행명이 만든 알짜 구조
- 6경기도약 통합돌봄 교육...약사 350여명 열공
- 7강남구약, 첫 회원 스크린 골프대회…나호성·오선숙 약사 우승
- 8SK바이오팜, 미 항암 자회사에 512억 수혈…TPD 개발 지원
- 9SG헬스케어, 중앙아시아 수주로 흑자전환…CIS 편중은 과제
- 10서울시약, 전국여약사대회 앞두고 역대 여약사부회장 간담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