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6천억 달성 서흥, 창립 50주년 맞아 새 CI 공개
- 강혜경
- 2023-01-30 12:31: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품질관리, 연구력, 고객신뢰 바탕으로 변화·성장 거듭"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규 CI는 월계수 잎이 3단으로 뻗은 모습으로, 첫 단은 서흥과 함께하는 고객을, 가운데 단은 고객 니즈에 맞는 제품을 선보이겠다는 서흥의 의지를 담았다. 마지막 단은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최고 품질의 제품만 생산하겠다는 비전을 담았다.
서흥 측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종합헬스케어 분야의 혁신 선두주자로서 서흥의 의지와 비전을 표현하고자 신규 CI를 제작하게 됐다"면서 "철저한 품질관리와 연구력, 고객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 온 서흥은 앞으로도 국내 보건복지 산업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변화와 성장을 거듭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흥은 1973년 창립해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하드캡슐을 제조해 오고 있으며, 특히 해외 수입에만 의존하던 하드캡슐의 국산화에 성공한 국내 유일 기업으로 제약회사와 건강기능식품 제조기업에 제품을 공급 중이다.
서흥은 2021년 매출 6000억원을 달성했으며 오송 공장, 오송 2공장, 오창 공장, 증평 공장까지 생산 기반을 확대하고, 미국과 베트남 1, 2공장 등 해외에서도 활발히 제품을 생산 중이라는 설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3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4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5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6'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7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8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9미, 한국산 의약품 관세 15% 적용…바이오시밀러는 면제
- 10한약사회, 한국한의약진흥원과 한의약 교육·산업 활성화 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