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유린타민' 홍보 강화
- 황진중
- 2022-12-30 13:40: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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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포지엄 성료 후 약국에 현수막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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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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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은 지난 10월 진행한 유린타민 런칭 심포지엄을 마무리하고 브랜드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약국의 내외부에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브랜드 노출 강화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유린타민 광고 모델은 허재 전 농구 감독이다.
현대약품은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옆에 위치한 ‘8번가 위드팜약국'에 현수막을 설치하는 것을 시작으로 향후 지역 내 대형 약국 또는 환자가 많은 약국과도 협업을 확대, 유린타민 브랜드 노출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유린타민은 L-글루탐산, L-알라닌, 글리신 3가지 성분의 전립선 치료제로 밤에 자주 소변이 마렵거나 소변 시 힘을 주어야 하는 사람, 항상 잔뇨감이 있는 사람, 오랜 시간 앉아서 작업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유린타민 TV CF에서는 국내 전립선비대증 환자 중 5060 세대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맞춰 허재 전 감독을 모델로 기용해 유린타민의 효능과 성분, 유린타민으로 전립선 비대에 의한 빈뇨 등을 개선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유린타민 브랜드 네임을 알리고 전립선 치료제 제품에 대한 인지도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협업을 진행했다"면서 "이번 약국과의 협업을 통해 전립선 환자들에게 전립선 비대증과 유린타민 제품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제공함으로써 약사님들의 복약 지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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