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대한약학회 김형식 회장
- 데일리팜
- 2026-01-01 00:00: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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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약학 연구 선도하고 산·학·연·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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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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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 독자 여러분, 새해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 丙午年(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대한약학회 회원 일동은 대한민국 약업계의 도약과 함께 데일리팜 독자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데일리팜은 정확하고 책임 있는 보도를 통해 우리나라 약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국민 건강 증진과 보건·의약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온 전문 언론입니다. 변함없는 사명감으로 약업계의 길잡이가 되어주신 데일리팜 경영진과 취재진, 집필진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은 약학이 연구 중심 학문을 넘어, 디지털 기술과 융합된 실질적 혁신의 성과를 요구받는 전환의 해라 할 수 있습니다. 대한약학회는 창립 8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바이오·의약 데이터 활용 연구, 첨단 융합 바이오 분야를 중심으로 미래 약학 연구를 선도하고, 산·학·연·관 협력 강화를 통해 연구 성과가 사회적 가치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아시아 및 글로벌 약학회와의 전략적 교류를 확대하여 국제 공동연구 기반을 공고히 하고, 세계 속에서 대한민국 약학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여 나가겠습니다.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약학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함께 강화하는 것 또한 대한약학회의 중요한 책무라 생각합니다.
저를 비롯한 대한약학회 집행부는 2026년을 미래 약학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아, 학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회원들의 연구·학술 활동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데일리팜 독자 여러분께서도 대한약학회의 여정에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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