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2026년 R&D·글로벌 사업 전략 공유
- 최다은 기자
- 2026-01-07 10: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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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프라인 경쟁력 강화·베트남 공장 기반 확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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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최다은 기자] 삼일제약은 본사 강당(서송홀)에서 시무식을 진행하며 2026년 희망찬 새해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서 허승범 회장은 병오년 시무식을 통해 지난 한해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연구개발 및 라이선스 인을 통한 파이프라인 경쟁력 강화, 영업 역량 고도화를 통한 핵심 질환 영역 내 입지 확대, 베트남 공장 상업화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사업 확장에 의한 성장을 강조했다.
허 회장은 “회사의 비전과 방향성 공유를 통해 임직원들의 자긍심과 동기부여를 높이고, 전문성과 저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헬스케어 분야의 믿음직한 파트너로 자리 매김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전했다.
최다은 기자(cde@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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