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최종이사회 열고 올해 사업·예산안 심의
- 강혜경 기자
- 2026-01-08 11: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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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오후 6시 NH서울타워서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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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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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신성)가 최종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등을 심의했다.

회의에 앞서 이신성 회장은 "급변하는 약업계 환경 속에서 쉼없이 달려오다 보니 지난 1년이 눈 깜짝할 새 지나갔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회무에 동참해 주신 이사님들 덕분에 강서구약사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었다"며 "2026년도에도 소통과 화합을 최우선으로 삼아 회원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현안들을 해결하고 피부에 와닿는 회무를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약사회는 2025년도 회무보고와 사업실적, 세입·세출 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했으며 총회 표창 대상자도 확정했다.
제49회 정기총회를 겸한 제1차 약사연수교육은 오는 17일 오후 6시 NH서울타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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