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8일부터 '약국 건기식' 오프라인 특강 진행
- 김지은 기자
- 2026-03-03 15:22: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강미선)는 오는 3월 8일부터 4월 12일까지 6주 간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약국 건강기능식품’ 오프라인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지난 1월 27일부터 300여명이 수강 중에 있는 서초에듀팜 건강기능식품 특강 ‘질환의 병태생리부터 최적 영양요법까지, 환자의 삶을 돌보는 상담법’ 온라인 강의와 맥을 같이 한다.
구약사회는 이번 강좌에 대해 건강기능식품이 약국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약국에서 취급하고 있는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전략까지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강미선 회장은 “건기식 시장 규모는 이미 6조를 넘어섰다”며 “약국 매출 향상을 위해서는 건기식 취급이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다.
강 회장은 “건기식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약국에서 구입해야 효과적이고 안전하다는 인식을 심어 주기 위해서는 전문적 지식이 축적돼 있는 약사들에게 다양한 제품군에 대해 소개해 줄 필요가 있다”면서 이번 오프라인 강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강좌에서는 오는 8일 셀로맥스의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고 상담 노하우를 전수하는 ‘Evidenced based 건강기능식품 활용방법’ 강의를 시작으로 김남주바이오, 팜스, 앨리스랩, 전인치유알고리즘학회, 셀메드 등 건기식 업체뿐만 아니라 학회 제품군까지 폭넓게 소개될 예정이다.
강의 신청은 서초구약사회 사무국(02-3474-7413)에 문자메시지로 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약국 투약병 수급대란 오나"…미국-이란 전쟁 여파
- 3"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4"성분명 처방·제네릭 경쟁입찰제 등으로 약제비 50% 절감"
- 5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6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7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8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열공
- 9의-약, 품절약 성분명 처방 입법 전쟁...의사들은 궐기대회
- 10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