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의원-약국 담합·개문 전 의약품 도난 해결키로
- 강혜경 기자
- 2026-03-06 12:29: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3차 상임이사회 열고 건의사항 청취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지용선)가 최근 회원 약국에서 불거진 의원-약국 담합 문제와 개문 전 의약품 도난사건 해결에 착수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4일 제3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약국가에서 제기된 문제 현안에 대해 적극 대처키로 했다.
또 에어컨 청소 사업과 간판·유리 청소 사업을 약국위원회에서 검토 후 시행하기로 했다.
지용선 회장은 "약국가의 현안을 직접 청취하고, 문제 해결에 나설 방침"이라며 "회원들이 안심하고 약국을 운영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강혜경 기자(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약배송·창고형 약국·약사면허 일원화…국감 정조준
- 2"독감 같아요"…검사도 없이 '타미플루' 비대면 처방 논란
- 3의사 연봉 2.8억원 보건의료인 중 1위…약사 8400만원
- 4약사회 국회 릴레이 시위…약 배송·한약사 정조준
- 5알리코제약 김대훈·이지혜, 사업화와 R&D 퍼즐 맞춘다
- 6비대위 유지냐, 새 판 짜기냐…약사회 임총 2가지 선택지
- 7위고비·마운자로 원외처방 재확인…위반시 고발 대상
- 8로슈, 근육 보존 비만약 개발 중단…주력 이중작용제 올인
- 9오너 3세 점찍은 유유제약 펫사업…성과는 아직 '걸음마'
- 10공급중단 우려 항암제 '디티아이주' 내달 약가 2.6배 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