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회원·가족과 딸기 따기 체험 행사로 친목 도모
- 김지은 기자
- 2026-03-10 09: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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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가족과 함께하는 딸기 따기&베이커리 체험’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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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윤종배)는 지난 8일 인천 남동구 소재 딸기의 하루 체험장에서 ‘제2회 가족과 함께하는 딸기 따기&베이커리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 자녀를 둔 회원 약사들이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행사를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박성훈 문화복지이사 제안으로 시작됐다.
시약사회는 지난해 진행된 첫 행사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은 데 힘입어 올해도 행사를 이어가게 됐으며, 행사 홍보 하루 만에 전 타임이 마감될 정도로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총 40팀의 약사 가족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 김도하 총무이사는 “많은 약사 가족들이 함께해 행사가 더욱 뜻깊게 느껴지는 것 같다”며 “약사님들과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니 열심히 준비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박성훈 문화복지이사는 “작년 행사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 덕분에 제2회 행사를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약국 업무로 바쁜 약사들이 오늘만큼은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시길 바란다”고 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딸기 따기와 베이커리 체험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행사장 입장 시 뽑기판 이벤트를 진행해 1등부터 5등까지 아이들이 좋아할 다양한 선물을 제공했다.
이 날 행사에는 인천시약사회 노영균 부회장, 박성훈 문화복지이사, 김도하 총무이사, 이연희 과장, 이혜민 과장과 약사 가족 141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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