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메드제약, 국내외 의료취약계층 의약품 기부
- 황병우 기자
- 2026-03-10 09:38: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 사각지대 대상 약 6700만원 규모 지원
- 협력기관 통해 환자·취약계층에 순차 전달
- 단발성 아닌 지속 사회공헌 활동 확대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황병우 기자]유니메드제약이 국내외 의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2월 기준 약 67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기부했다.
유니메드제약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국내 취약계층과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해외 지역을 대상으로 의약품 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국내 취약계층뿐 아니라 의료 환경이 열악한 해외 지역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해 진행됐다. 기부된 의약품은 각 지역 협력 기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환자와 취약계층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유니메드제약은 질환 치료에 필수적인 의약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치료 효과가 기대되는 품목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으며, 단발성 후원이 아닌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의약품은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재인 만큼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를 넘어 글로벌 차원에서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메드제약은 의약품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의료 지원 사업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건강 증진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관련기사
-
이번엔 인하될까…애엽제제 74품목 14% 인하 사전 공지
2026-01-23 06:00
-
레바미피드 서방제 성장 둔화…후발 제네릭 수익성 확보 비상
2026-03-05 11:58
-
2월 약가인하 애엽·구형흡착탄 78품목, 서류상 반품 인정
2026-02-03 06: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3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4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열공
- 5가슴쓰림·위산역류·소화불량 해결사 개비스콘
- 6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7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8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 9의-약, 품절약 성분명 처방 입법 전쟁...의사들은 궐기대회
- 10정부, 품절약 위원회 신설법 사실상 반대…"유사기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