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개설 약국 근절" 대전시약, 건보공단과 실무 간담회
- 강혜경 기자
- 2026-03-16 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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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요양기관지원부와 협력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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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광역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요양기관지원부(부장 김진성)와 불법개설 약국 대응 실무협의 간담회를 가졌다.

시약사회와 공단 요양기관지원부는 면대약국 근절과 건전한 의료질서 확립을 위해 상호간 정보를 공유하고 건강보험재정 건전화와 공정한 보건의료 질서 확립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또 예비 약사 교육을 통해 면대 약국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 국민 건강증진 향상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차용일 회장은 "면대약국 근절을 위해 의심기관 제보 접수처를 운영하고 공단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차용일 회장과 송라미 대전시약사회 본부장, 구미경 단장, 박혜순 감사, 이계원·최순옥 부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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