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 ‘리투오’ 자문단 출범…임상 활용 기준 만든다
- 이석준 기자
- 2026-04-09 09:04: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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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과 전문의 7인 참여
- 공식 프로토콜·가이드라인 수립
- 학술자료 배포 통한 임상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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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온스그룹 에스테틱 기업 휴메딕스가 무세포동종진피(hADM) 기반 제품 ‘리투오(Re2O)’의 임상 활용 체계 구축에 나섰다.
휴메딕스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안다즈 호텔에서 ‘리투오’ 자문위원단 위촉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자문단은 제품의 임상적 가치 제고와 의료 현장 적용 최적화를 목적으로 구성됐다.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 압구정리더스피부과 윤성재 원장, 신사마이디피부과 안봉균 원장, 신사닥터스피부과 성현철 원장, 건대힐하우스피부과 이도영 원장, 신사벤자민피부과 노성민 원장, 명동벤자민피부과 심준호 원장 등 피부과 전문의 7인이 참여한다.
휴메딕스는 자문단을 중심으로 ‘리투오’의 공식 활용 프로토콜을 마련하고 부작용 예방 및 대응 가이드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임상 경험을 반영한 학술자료도 제작해 의료진에 배포한다.
회사는 이를 통해 제품 활용 기준을 정립하고 의료진의 시술 안전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강민종 대표는 “임상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협력해 ‘리투오’ 활용 기준을 체계화할 것이다. 의료진과 환자가 신뢰할 수 있는 사용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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