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이종호재단 ‘JW아트어워즈’…장애 예술가 발굴 확대
- 이석준 기자
- 2026-04-21 09:22: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JW기대주상’ 신설, 신진 작가 지원 강화
- 대학 등록금·개인전·해외 전시 지원 확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JW중외제약 공익재단인 JW이종호재단이 장애 미술 작가를 대상으로 ‘2026 JW아트어워즈’를 개최한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JW아트어워즈는 국내 기업이 주최한 최초의 장애인 미술 공모전이다. 고(故) 이종호 명예회장의 철학을 바탕으로 2015년 제정됐다.
공모 대상은 만 16세 이상 장애인으로 1인 1작품만 출품할 수 있다. 한국화와 서양화 등 순수미술 부문을 대상으로 하며, 지난해 7월 이후 제작된 10호 이상 60호 이하 작품에 한해 접수한다. 최근 3년 내 본상 수상자는 참가가 제한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신규 상격도 도입했다. 공모전 첫 참가자 중 작품성을 인정받은 수상자에게 ‘JW기대주상’을 수여한다.
지원 범위도 확대했다. 고등학생 본상 수상자가 향후 미술 관련 대학에 진학할 경우 등록금을 전액 지원한다. 별도 심사를 통과한 수상자에게는 개인전 개최와 해외 갤러리 전시 시 왕복 항공료 지원도 제공한다.
접수는 6월 1일까지 이메일 또는 온라인 신청을 통해 진행된다. 수상자는 7월 중 발표되며 대상 1명 등 총 18명을 선정한다. 시상식은 9월 9일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재단 관계자는 “작품 자체로 평가받는 경험이 공모전의 취지”라며 “장애 예술가의 창작 활동이 이어지는 계기를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탈모약 1년치 6만원대"…창고형약국 전문약 조제 현실화
- 2조제대란 피했다…소모품 공급은 숨통, 가격인상은 부담
- 3의료대란 변수에 수액제 시장 요동…중동전쟁 변수 촉각
- 4동구바이오, 수익성 둔화 속 반등 모색…본업 회복 관건
- 5에스티팜, 1년 새 영업익 11배·주가 2배↑…밸류업 모범생으로
- 6HK이노엔, 1Q 영업익 31%…케이캡 건재·수액제 호조
- 7신축건물 노린 '메뚜기 의사' 검찰 송치…약사들 피해
- 8HK이노엔, 1Q 영업익 332억...전년비 31%↑
- 9건약, 복지부에 약가 개편안 정보공개청구…"깜깜이 행정 안 돼"
- 10리가켐, 박세진 사장 대표 선임 예고…김용주, 회장 승진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