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공단·특사경과 면대약국 척결 공조
- 강신국
- 2022-11-30 20: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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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서 면허대여 약국에 대한 조사, 수사 등 실무 과정과 면허대여 행위가 확인된 약국에 대한 민형사상 처분과 환수절차 등에 대해서 공단과 특사경의 설명이 있었으며 면허대여 의심약국 발굴과 제보에 있어 약사회가 적극 협력하기로 하는 등 불법 개설약국 근절을 위해 상호 긴밀한 소통과 공조 체계 강화방안 등이 논의됐다.
공단 본부는 약국, 의료기관 면허대여 전담팀을 구성, 운영 중에 있으며, 초기 어려움이 있었지만 작년부터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고, 특사경에서도 의약수사팀을 중심으로 제보, 민원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신윤호 경기도약 부회장은 "약국 면허대여의 경우 시간이 지날수록 지능화되고 기업형으로 변화하고 있어 크게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약사회, 공단, 특사경이 척결 의지를 가지고 이러한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간담회에는 신윤호 부회장, 조서연, 현광숙 위원장이 참석하였으며 공단 의료기관지원부 배문기 부장, 서진주 팀장과 관계자 3명, 특사경에서는 원성윤 의약수사팀장 및 수사관 2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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