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로맥스사이언스·장생도라지 MOU…약국채널 원료 독점 공급
- 김진구 기자
- 2026-06-02 15:19: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데일리팜=김진구 기자] 건강기능식품 기업 셀로맥스사이언스는 도라지 전문기업 장생도라지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양사의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약국 유통 채널 원료 독점 공급 ▲해외 수출 협력 ▲제품 생산 위탁(OEM/ODM) ▲공동 연구개발 및 신제품 개발 등 4대 핵심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양사는 향후 분야별 세부 협력 사항을 단계적으로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두 기업은 기존 ‘장생비책고’, ‘장생천키즈시럽’ 등의 제품을 통해 약국 채널에서 협력해왔다. 셀로맥스사이언스는 이번 공식 협약을 바탕으로 원료 수급 안정성을 확보하고, 장생도라지의 학술적 가치를 바탕으로 신제품 개발 및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장생도라지는 20년 이상 재배된 도라지를 활용한 원료로, 국내외 특허 46건이 등록돼 있다. 또한 SCI급 학술지에 논문 34편 게재됐다.
서정민 셀로맥스사이언스 대표는 “이번 MOU는 그간의 협력을 공식화하고, 원료 공급과 R&D 협력, 해외 진출까지 범위를 넓히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춘 장생도라지 대표는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인이 개업 자랑?"…백화점 창고형 약국, 면대 논란
- 2삼천당제약, 아포텍스 계약 확대…황반변성 신제품 추가
- 3비약사 조제 약국 365일 영업정지…거짓청구 기관 명단 보니
- 4정부, 병·의원 페이백 넘어 불법 '창고형 약국' 행정조사
- 5불법약국 규제·GMP 원스트라이크 개선…약사법 국회 통과
- 6합병 무산 아리바이오그룹, '예방·치료·관리'로 새판 짠다
- 7'신신파스에스' 37년 만에 단종…매출 감소 원인
- 8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확정…2029년 개교·정원 100명 규모
- 9권영희 "비대위 운영 이견 알고 있다…충분히 듣고 설명"
- 10일양, 크기 줄인 '놀텍플러스미니' 허가…시장 공략 가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