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콜대원 새 광고 '할아버지' 편 공개
- 황병우 기자
- 2026-06-24 09:27: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중 캠페인 '감기의 소리를 찾아서' 신규 에피소드
- 어르신 초기 오한감기 상황, 소리 파형 그래픽으로 표현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황병우 기자]대원제약은 짜 먹는 감기약 '콜대원'의 연간 광고 캠페인 '전국방방곡곡-감기의 소리를 찾아서' 신규 에피소드 '할아버지' 편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원제약은 올해부터 계절성에 집중했던 기존 감기약 광고 전략에서 벗어나, 연중 발생하는 다양한 감기 증상과 상황에 대처한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은 '감기의 소리를 찾아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앞서 일상과 야간 기침 상황을 다룬 '턴테이블' 편과 '아파트' 편, 어린이 감기약 콜대원키즈의 '아이' 편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어르신의 일상 속 초기 오한감기 상황을 담은 '할아버지' 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시골길을 자전거로 이동하는 어르신의 기침 소리를 통해 초기 오한감기 상황을 표현했다. 손주를 기다리는 어르신에게 오한감기가 먼저 찾아온 상황을 캠페인 특유의 방식으로 풀어내며 일상 속 갑작스러운 감기 증상에 대한 공감을 담았다.
캠페인의 핵심 테마인 '소리'를 시각화한 콜대원 시리즈 고유의 '이퀄라이저' 그래픽도 이어졌다. 할아버지의 기침 소리 파형이 콜대원 특유의 스틱형 파우치 형태로 변하는 장면을 통해 일상 속 감기 소리에 대처하는 제품 특성과 캠페인의 연속성을 표현했다.
브랜드 모델인 배우 박지환은 이번 영상에서도 헤드폰을 착용하고 감기 소리를 찾는 역할로 등장했다. 감기 증상에 놓인 인물의 상황을 관찰하고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의 정체성을 이어갔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이번 '할아버지' 편은 어르신의 일상 속에서 갑작스럽게 찾아온 초기 오한감기 상황을 친근하게 담아낸 에피소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과 생활 환경에서 나타나는 감기 증상을 적절한 이야기로 풀어내며 소비자 공감대를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콜대원 뒤에 숨은 650억 사업…대원제약 내용액 공장의 힘
2026-06-18 11:56
-
대원제약·뉴트라잇, 취약계층 어르신 건기식 기부
2026-06-22 15:56
-
대원, 고지혈증 치료제 ‘업타바서방정’ 출시...복용편의성↑
2026-06-15 09:38
-
대원제약, 서울바이오허브와 오픈이노베이션 3기 가동
2026-06-12 11:5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6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7알피바이오, 여성 위한 '3세대 진통제' 국내 최초 개발
- 8신규기전 불면증 치료제 '데이비고' 국내 허가
- 93세 한상철 사장, 제일파마홀딩스 지분 첫 10% 돌파
- 10국민 10명 중 4명 의료용 마약류 처방…식욕억제제 처방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