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오리진, 건강기능식품 11종 추가 출시
- 최다은 기자
- 2026-07-29 09:47: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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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인업 13종으로 확대
- 유산균·오메가3·멀티비타민 등 출시…기능성 원료 중심 설계
- GMP 인증 생산·편의성 높인 패키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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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최다은 기자] 오퍼니티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글로오리진(GlowOrigin)이 신제품 11종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총 13종으로 확대했다.
글로오리진은 지난해 '아이릴렉스 루테인 아스타잔틴'과 '아미맥스 니코틴산아미드'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포트폴리오를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유산균 ▲멀티비타민 ▲비타민D ▲오메가3 ▲마그네슘 ▲밀크씨슬 ▲루테인 ▲포스파티딜세린 ▲멜라토닌 ▲콜라겐 ▲파로효소 등 11종이다. 소비자가 건강 상태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필요한 영양소를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다양화했다.

글로오리진은 기능성 원료를 중심으로 제품을 설계하고 불필요한 첨가물 사용은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과도한 고함량 경쟁보다는 안전성과 지속적인 섭취를 고려해 함량을 설계해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
대표 제품인 '바이오젠 유산균 100억'은 100억 CFU 보장균수와 19종의 혼합 유산균을 함유했다. '탄단바이 파로효소'는 탄수화물과 단백질 분해를 고려한 효소 제품으로, 이탈리아산 고대 곡물인 파로(Farro)를 원료로 사용했다. '올케어 멀티비타민'은 비타민 13종과 미네랄 7종 등 총 20가지 영양소를 담아 일상적인 영양 관리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품질 관리에도 신경을 썼다. 건강기능식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 GMP 인증 제조시설에서, 일반식품은 HACCP 인증 시설에서 생산된다. 일부 제품에는 80년 전통 제약사의 제조 기술과 품질관리 노하우를 적용해 원료 선정부터 생산까지 품질 기준을 강화했다.
패키지에도 편의성을 높였다. 이중 레이어 구조를 적용해 제품 보호 기능을 강화했으며, 속박스를 별도로 활용할 수 있는 오픈형 패키지를 도입해 보관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박해정 오퍼니티 대표는 "글로오리진은 우수한 원료와 정직한 기준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수준의 건강기능식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오리진의 13종 제품은 영양제테크 앱 '뉴트리캐시'를 비롯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등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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