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불량의약품 발견시 센터 신고 독려키로
- 강혜경
- 2022-11-03 17: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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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 품절개선, 환자 안전관리 차원서 적극 대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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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불량의약품 발견시 해당 사항을 신고센터 등에 알리는 방안을 적극 홍보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2일 제9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불량의약품 발견시 대처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오후 8시30분부터 회관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김영희 회장을 비롯해 상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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