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자립준비 청소년에 위생용품 지원
- 정흥준
- 2022-11-03 09:51: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에 300만원 상당 전달

이번 기부는 지난 9월 13일 개최된 ‘약대생 진로멘토링 라이브토크’에서 라이브영상의 ‘좋아요’ 개수만큼 취약계층 여학생에 생리대를 후원하는 이벤트로 진행됐다. 유한킴벌리의 일부 지원을 받아 이뤄졌다. 이날 기탁된 생리대는 자립을 준비하는 여학생들에 전달될 예정이다.
변정석 회장은 “한창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의 아이들이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생활필수품인 위생용품을 구입하지 못하는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이며, 이로 인해 심리적으로 위축될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심주영 부산시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는 부산시약사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할 따름”이라며 “기부해주신 생리대는 자립을 준비하는 여학생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전달식에는 부산시약사회 변정석 회장, 김미경 사회봉사위원장, 이향란 학술교육& 8231;미디어컨텐츠위원장, 부산시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 심주영 센터장, 안성현 과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9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10다산제약, 매출 1100억·현금 3배…IPO 체력·신뢰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