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약, 보호종료 청소년에 희망·사랑 나눔
- 강신국
- 2022-10-26 20:08: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 전주시약사회(회장 전용근)는 최근 덕진동에 소재 '희망디딤돌 전북센터'를 방문해 약손 사랑을 전했다.

전용근 회장은 "코로나 펜데믹 이후 힘들어진 상황에서 보호받던 청소년들이 세상속에 던져지는 막막한 현실 앞에 두려움과 좌절을 용기와 희망으로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희망의 디딤돌 역할을 해달라"며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청소년들이 자립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힘내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지난 6월 원광모자원 제습기 전달, 8월 안골 노인복지관에 삼계탕 전달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인보사업을 계속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전용근 회장과 오명선 부회장이 함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