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로 날아간 제약사 대표, 유럽 진출 직접 챙긴다
- 이석준
- 2022-10-25 09:01: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원상 유유제약 대표, '바이오유럽' 및 'CPHI'서 글로벌 협력 강화 모색
- 유럽 진출 관련 CRO, RA, 약가 등록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 미팅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유 대표는 현재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진행되는 바이오유럽과 11월 1일부터 3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CPHI에 참석해 미국 2상 진행중인 안구건조증 신약 파이프라인 YP-P10의 유럽 임상 준비를 위한 CRO(임상시험수탁기관) 및 의약학 교수진들을 만난다.
글로벌 제약사와 사업 협력을 논의하고 유럽 의약품 RA(인& 12539;허가) 및 약가 등록 관계자들과 미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유유제약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연질캡슐 분야 개량신약 개발도 논의된다.
유 대표는 "컨퍼런스 참석을 시작으로 향후 유유제약의 유럽 진출을 위한 사전 정지활동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나가겠다. 유럽 제약바이오 관계자 대상 회사가 진행하고 있는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긍정적 피드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 "창고형약국 비법 전수 설명회"…전국 체인화 시동
- 2로수젯 특허 회피 20곳 돌파…2.6배 약가 격차 3년 지속
- 3온누리상품권 결제액 1·2위는 '마운자로 성지' 의원·약국
- 4HLB그룹 ‘리픽투’ FDA 승인 기념 계열사 할인 행사
- 5코로나 백신 3상 고배…1300억 조달한 셀리드, 주인 바뀐다
- 6"위법한 약국 허가라도 지자체에 인근약국 손배 책임 없다"
- 7엔블로멧서방정 표시가 7배 인상...엔블로와 가격차 벌어져
- 8애브비, 12조원 들여 인수한 파킨슨병 신약 FDA 승인
- 9티앤알바이오팹, 이연제약 지분 취득…지혈제 동맹 단단해졌다
- 10예방부터 돌봄까지…'한국형 주치의' 120개 동네의원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