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의약계에 코로나19·독감 동시유행 대비 협조 당부
- 김정주
- 2022-10-18 13:44: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의약계 6개 단체장 초청 간담회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오늘(18일) 낮 12시 서울 중구 소재 코리아나호텔에서 6개 보건의약단체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 윤동섭 대한병원협회장,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장, 홍주의 대한한의사협회장,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이 참석했다.
조규홍 장관은 그간의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보여준 보건의약단체의 협조와 헌신에 특별한 감사를 전했다. 다가오는 겨울 코로나19 재유행과 독감 동시 유행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보건복지부와 보건의약단체는 방역과 의료 대응에 역량을 집중하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서울아산병원 간호사 사망사건을 계기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등 의료계와 협의 중인「필수의료 종합대책」이 의료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계는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고 정부는 이를 반영한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특히, 급성심근경색& 8231;뇌졸중 등 심& 8231;뇌혈관질환의 응급치료와 예방을 위한 최적의 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이를 위한 ▲전달체계 개선 ▲인프라 구축 ▲효과적인 보상방안에 대해 전방위적으로 논의하고 있다.
조 장관은 "국민이 언제 어디에서나 질 높은 필수의료 서비스를 이용하고, 의료진이 긍지를 갖고 근무할 수 있는 진료환경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의료계와 정부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지난달 19일부터 운영 중인 필수의료 협의체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중증& 8231;응급 의료와, 적정 의료서비스 공급에 어려움을 겪는 소아& 8231;분만 진료를 충분히 제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3번째 품목부터 계단식 인하...'5%p씩 감액' 삭제될 듯
- 2현재까지 공개된 약가인하 개편 정부안, 핵심 내용은?
- 3위기엔 검증된 리더십…제약사 임기만료 CEO 88% 연임
- 4감기약 판매 줄줄이 하락…잔혹한 2월 일반약 성적표
- 54월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비염약 '성분' 확인 필수
- 6동국도 '듀비에 제네릭' 개발 추진…신풍과 퍼스트 경쟁
- 7정부, 도매상 특수관계 병원·약국 보고 의무화법안 '찬성'
- 8마진없는 약값이 75%…"약국 25억원 환수 취소하라"
- 9유한, 작년 529억 사고 543억 팔았다…바이오 투자 선순환
- 10지놈앤컴퍼니, 300억 유치 이어 600억 조달 통로 마련





